스테이블코인 #테더 #USDC #스테이블코인공급 #유동성 #지니어스법 #코인시장 #비트코인 #매크로 #BLSHIN#비트코인#알트코인#이더리움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코인 시장의 「실탄」인 이유 — 늘 때와 줄 때 무엇이 달라지나 코인 시장의 큰 상승장 앞에는 대개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늘어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 안에서 코인을 살 때 쓰는 「달러」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왜 실탄이라고 부르는지, 어떻게 읽는지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1.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가치에 묶인 코인으로, 코인 시장에서 매수 대기금 역할을 합니다. 2. 공급이 늘면 새 돈이 시장에 들어온 것이고, 줄면 돈이 시장을 떠난 것입니다. 3. 공급이 줄어드는 장에서는 코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살 돈이 부족해서 가격이 오르지 못합니다. ■ 1. 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늘고 줄어드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와 USDC입니다. 누군가 발행사에 달러를 맡기면 그만큼 스테이블코인이 새로 발행됩니다. 반대로 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