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BLSH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혼 위자료·재산분할 세금 총정리 — 증여세 비과세, 부동산 대물변제 양도세, 취득세 1.5% 특례 이혼할 때 오가는 돈에도 세금이 붙는지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은 세금이 없지만, 어떤 명목으로 어떤 재산을 넘기느냐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세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명목과 지급 방법별로 나눠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으로 받는 돈은 증여도 소득도 아니어서 받는 사람에게 세금이 없습니다. - 그 배상을 현금 대신 집이나 땅으로 넘기면 넘기는 사람이 재산을 처분한 것으로 보아 양도 차익에 세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부부가 함께 모은 재산을 나누는 몫은 증여도 처분도 아니어서 세금이 없고, 부동산을 받을 때의 취득세도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 배상금에 세금이 없는 이유 이혼으로 생긴 고통을 금전으로 갚는 돈은 법적으로 손해배상입니다. 대.. 더보기 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 총정리 — 1억 한도, 신고일 기준 2년, 재혼·쌍둥이·파혼 시 처리 결혼 자금이나 출산 축하금을 부모님께 받을 때 세금이 얼마나 붙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2024년부터 결혼과 출산에 맞춰 받는 돈에 별도의 공제가 생겼는데, 재혼하거나 아이를 둘 이상 낳는 경우처럼 실제 삶에서는 헷갈리는 상황이 많습니다. 요건과 예외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결론 세 줄 - 혼인신고 전후 두 해, 또는 아이가 태어난 뒤 두 해 안에 부모나 조부모에게 받은 재산은 받는 사람 한 명당 일생에 걸쳐 1억 원까지 세금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한도는 다시 결혼하든 아이를 여럿 낳든 늘어나지 않으며, 평소에 적용되는 5천만 원 공제와는 별도로 쓸 수 있습니다. - 결혼 전에 받았다가 결혼이 이뤄지지 않으면 일반 증여로 바뀌지만, 정해진 기한 안에 돌려주면 처음부터 없던 일로 처리됩니다.. 더보기 영화제 상금과 해외 출연료 세금 총정리 — 기타소득 필요경비 80%, 외국납부세액공제, 거주자 판정 한국 배우가 미국 아카데미 후보로 거론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배우가 받는 상과 해외 수입에 세금이 어떻게 붙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미국 시상식의 독특한 규칙부터 국내 상금, 해외에서 받은 보수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 미국 아카데미상은 상금이 없고, 트로피도 마음대로 팔 수 없어 상 자체로 생기는 세금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 국내에서 순위를 다투는 대회나 공인된 시상으로 받는 상금은 대부분을 비용으로 빼 주기 때문에 실제 부담은 상금의 5%가 채 되지 않습니다. - 국내에 생활 근거가 있는 사람이 외국에서 번 돈은 국내 소득과 합쳐 신고하고, 외국에서 이미 낸 세금만큼 빼 줍니다. ■ 트로피를 1달러에 넘겨야 하는 규칙 아카데미는 1950년대부터 수상자에게 서약을 받아 왔습니다.. 더보기 가업승계 제외 업종 총정리 — 2027 개편안 727개 업종코드로 우리 회사 확인하는 법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줄 때 쓰는 두 제도, 가업상속공제와 가업승계 증여특례는 어떤 업종이냐에 따라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합니다. 2026년 8월 발표된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이 문을 훨씬 좁히는 방향입니다. 이 글은 어떤 업종이 목록 밖에 놓이는지, 그리고 내 회사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결론 세 줄 - 앞으로는 법에 적힌 5자리 산업분류 코드 727개 안에 들어야만 승계 세제 혜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대상이던 업종 가운데 대략 백칠십 개가 열거 목록에 오르지 못하며, 절반 이상이 유통업입니다. - 코드가 남아도 기술 심사, 경영 연수, 열 해 동안의 사후관리를 모두 통과해야 하므로 실제 혜택을 보는 기업은 일부에 그칩니다. ■ 열거 방식으로 바뀐다는 것.. 더보기 가지급금 정리 방법 총정리 — 배우자 증여 후 주식 소각, 감자, 손실 처리의 세금과 2026·2027 개정 대표가 회사에서 가져다 쓴 돈이 장부에 오래 남아 있으면 매년 이자 상당액이 대표 소득으로 잡히고 회사 비용도 일부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를 한 번에 정리하는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는데, 가장 유명한 것이 배우자에게 주식을 넘긴 뒤 회사가 그 주식을 사서 없애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그 방식이 어떤 논리로 작동하고, 최근 판결과 법 개정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1. 배우자에게 넘긴 주식을 회사가 사들여 없애는 방식은 증여가 실제로 이뤄지고 그 대금이 배우자에게 남아 있어야 인정받습니다. 2. 법원 판단이 사건마다 엇갈리고 몇 개월이 지나야 안전하다는 기준도 없어서, 일정과 돈의 흐름이 판단의 핵심입니다. 3.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고 없애는 절차는 올해 상법에서, 그 대.. 더보기 명의신탁주식 실명전환 총정리 — 증여의제 과세, 실제소유자 확인제도 요건, 소송·기금 출연의 한계 예전에는 회사를 세울 때 발기인 수를 채우거나 지분을 나누려고 친척이나 직원 이름을 빌리는 일이 흔했습니다. 수십 년이 지나 승계를 준비하는 시점에 이 주식이 걸림돌로 떠오릅니다. 이 글은 남의 이름으로 된 주식이 어떤 세금 규칙에 걸리는지, 그리고 원래 주인에게 돌리는 방법들이 각각 무엇을 대가로 요구하는지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1. 다른 사람 이름으로 주식을 올리면 그때마다 증여로 간주될 수 있고, 지금은 실제 주인이 그 세금을 냅니다. 2. 오래된 중소기업의 설립 당시 차명 주식은 간소화된 확인 절차가 있지만, 그 밖의 경우는 입증에 실패하면 돌려받는 일 자체가 증여가 됩니다. 3. 판결이나 기부로 관계를 끝내는 방법도 있으나, 판결은 세무 입증을 대신하지 못할 수 있고 기부는 되돌릴 수 .. 더보기 우회승계 총정리 — 자기주식 소각, 자녀법인 사업 이관, 상속 후 감자의 세금과 2027년 시행일 가업 승계 공제가 엄격해지면서 공제 없이 지분을 넘기는 '우회' 방식이 자주 소개됩니다. 대표적으로 회사가 부모 주식을 사들여 없애는 방법, 자녀가 세운 회사로 사업을 옮기는 방법, 상속 뒤 회사 자본을 줄여 현금을 돌려받는 방법이 거론됩니다. 이 글은 세 가지를 각각 어떤 세금 규칙이 둘러싸고 있는지, 그리고 정부안이 무엇을 언제 바꾸는지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1. 회사가 주주에게서 자기 주식을 사는 거래와 일부 주주만 참여하는 자기 주식 거래는 정부안상 공제 개편보다 반년 앞선 2027년 초부터 과세가 강화됩니다. 2. 자녀 회사로 사업을 옮기는 일은 시세대로 값을 치러야 하며, 싸게 넘기면 양쪽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세금 문제가 생깁니다. 3. 상속 뒤 자본을 줄이는 일은 상속세 자체를 낮.. 더보기 자녀법인 총정리 — 특정법인 증여의제 계산 구조, 가족 임대법인 세율, 자기주식 개편까지 부모가 자녀 명의의 회사를 세워 재산과 사업 기회를 옮기는 방식이 자산가들 사이에서 널리 쓰인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쓸모가 있는 구조이지만, 세법은 이런 회사를 따로 부르는 이름과 계산법을 갖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 계산법과 함께 최근 바뀌었거나 바뀔 예정인 세율·제도를 정리합니다. 📌 결론 세 줄 1. 자녀 회사의 가장 큰 쓸모는 세금보다 재산을 부모가 관리할 수 있는 틀이라는 점입니다. 2. 부모 측과 거래해 자녀 회사에 이익이 생기면, 가족 지분이 일정 비율을 넘는 회사는 주주 한 사람당 일정 금액 이상의 이익을 증여로 간주합니다. 3. 임대·이자·배당 위주로 굴리는 작은 가족 회사는 일반 회사보다 높은 법인세율이 적용되며, 자기주식 거래도 곧 배당으로 과세될 예정입니다. ■ 증여로 간..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