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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바이낸스 해킹 이후 코인 7종 현물 매수 흐름 분석 — 비트코인 이탈, 이더리움·니어 재유입, 파일코인 현물 없는 반등 큰 거래소가 털린 다음 날,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가격보다 「돈이 빠져나갔나, 다시 들어오나」입니다. 가격은 선물과 청산에 따라 흔들리지만, 현물을 시장가로 사고파는 흐름은 실제 손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해킹이 시작된 10월 30일 오전 5시 20분을 기준점으로 잡고, 그 전 사흘과 그 뒤 하루 남짓을 한 시간 단위로 나눠 일곱 개 종목을 비교했습니다. 📌 핵심 정리 - 같은 사건에 대한 반응이 세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빠져나간 쪽, 다시 들어온 쪽, 그리고 방향이 엇갈린 쪽입니다. - 비트코인은 해킹 전 사흘 동안 쌓이던 매수가 해킹 직후부터 매도로 바뀌었고, 하루가 지나도록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 이더리움과 니어는 초반 투매 뒤 매수가 들어왔지만 한 거래소 기준이라 .. 더보기
코인 12종 구조 점검(2026년 10월 31일) — 비트코인캐시만 진입 우선, 비트코인·이더리움은 회피 구간인 이유 해킹 소식과 반도체 급락이 겹친 주간이 끝나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어떤 코인이 오를까」보다 「어떤 코인이 아직 버틸 자리에 있나」를 먼저 따지는 편이 손실을 줄입니다. 4시간 차트 캡처 11장과 거래소별 누적 매수 화면을 받아 비트겟 시세로 다시 계산했고, 12개 종목의 자리를 다섯 단계로 나눴습니다. 📌 결론 세 줄 - 열두 종목 가운데 진입 우선 구조는 비트코인캐시 하나뿐이고, 하이퍼리퀴드가 조건부로 뒤를 잇습니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을 포함한 여덟 종목은 일봉 기준으로 60일 평균선 아래에 있어 회피 구간입니다. - 니어와 파일코인은 짧은 평균선이 차례로 꺾이며 무너진 모양이라 금지 구간으로 분류했습니다. ■ 왜 비트코인캐시만 남았나 비트코인캐시는 하루 봉 기준으로 20일선과 6.. 더보기